Hansa광장에서 St. Georg지역의 대표적 매춘굴인 Steindamm 거리 쪽으로 걸어나오면서 한 창녀의 모습을 사진 속에 담아보았다. 멀쩡하게 생긴 여자가 벌건 대낮인데도 거리를 어슬렁거리며 호객행위를 하는 모습이 너무나 태평해 보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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